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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주의 북 다이제스트(321회)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19.03.07
[성 인]  경험 수집가의 여행  
 
  저자 앤드루 솔로몬 | 출판사 열린책들 | 2019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낮의 우울』, 『부모와 다른 아이들』의 저자인 앤드루 솔로몬이 세계 곳곳에서 변화를 겪는 장소들을 기록한 글을 묶었다. 1980년대 말부터 25년간 여행했던 28곳의 현장을 담은 매혹적인 여행기다. 정치, 예술, 음식, 심리학, 인류학을 넘나들며 왕성한 호기심으로 그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시대정신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솔로몬은 실제 지구상에 알려진 196개국 중 83개국에 가보았고, 『뉴요커』, 『뉴욕 타임스 매거진』, 『트래블+레저』 등 여러 유수의 매체에 글을 써왔다. 이 책은 그가 출간하는 첫 여행기인 동시에, 시대를 증언하는 저널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명히 드러내는 저술이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출판사 제공]  
 
 


[성 인]  나의 위대한 생태텃밭  
 
  저자 샐리 진 커닝햄 | 출판사 들녘 | 2018년
 
    생물 다양성이 구현되는 위대한 생태텃밭 만들기. 유기농 텃밭 농부이자 원예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왕성히 활동 중인 샐리 진 커닝햄이 수십 년간 축적한 자신만의 텃밭 노하우를 책으로 엮었다. 그는 방대한 연구 사례와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수많은 실험을 거듭한 결과 자연의 힘을 빌리자는 결론을 얻었다. 텃밭 농부가 해야 할 일은 자연이 일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뿐이라고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아무리 유기농이라고 해도 보통 화학비료를 일부 사용하기 마련이지만 저자는 자신만의 비결로 ‘화학물질 제로’를 달성했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상림) [교보문고 제공]
 
 


[성 인]  퇴근길 클래식 수업  
 
  저자 나웅준 | 출판사 Pace maker | 2018년
 
    클래식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아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난해한 음악 용어와 이름조차 생소한 악기, 익숙하지 않은 작곡가의 이름, 복잡한 음악사 등에 가로막혀 클래식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다. 클래식은 학문적 접근보다는 인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더 쉽게 클래식과 친밀해질 수 있고, 클래식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지극히 인간적인 시선으로 클래식을 바라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했다. 또한 스마트폰만 있으면 QR코드를 이용해 직접 클래식을 들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반복되는 일상과 도시의 소음에 지친 마음을 클래식으로 달래 보기 바란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내숲) [출판사 제공]
 
 


[성 인]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저자 스펜서 존슨 | 출판사 인플루엔셜 | 2018년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증산, 응암, 내숲) [출판사 제공]
 
 


[청 소 년]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저자 만프레트 마이 | 출판사 이화북스 | 2018년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국민 역사 책의 최신 개정판이다. 유럽 통합으로 가는 길의 갈등과 새로운 강대국으로 급부상한 중국, 세계의 공통 이슈인 환경 문제까지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56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어떤 사건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전달 방식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준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구산동) [교보문고 제공]
 
 


[청 소 년]   10대의 뇌  
 
  저자 프랜시스 젠슨, 에이미 엘리스 넛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겸 학과장인 프랜시스 젠슨이 신생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 발달을 연구하고, 뇌과학의 이해와 신경학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쓴 10대의 뇌에 관한 바이블 『10대의 뇌』. 저자는 이 책에서 15장에 걸쳐 인간의 뇌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는지, 10대가 된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10대가 반항하고 욕망하고 좌절과 고민에 휩싸일 때 그들의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를 학습, 수면, 흡연, 음주, 스트레스, 스마트폰, 성별 등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증산, 응암, 구산동) [교보문고 제공]
 
 



[아 동]   도시에 사는 야생 동물  
 
  저자 비키 우드게이트 | 출판사 그린북 | 2019년
 
    세계 39개 도시 지도와 함께 멋진 야생 동물들을 찾으며 탐험을 떠나 보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고층 아파트 단지, 반짝이는 가로등 불빛, 질주하는 자동차, 상점, 주택, 공원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시 정글이에요. 세계적 규모의 대도시에는 무려 수백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인구가 늘어나면서 도시에 사는 동물도 점점 많아지고 있답니다. 어떤 동물들은 수백 년 동안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아왔어요.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도시와 번화가가 커지면서 서식지가 줄어들어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어요. 지금도 도시는 계속 커지고 있어요. 이제 우리는 집 앞에서 더 많은 야생 동물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지도 속 거리를 거닐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에서 희귀 동물에 이르기까지 각종 동물을 만나 보세요.
(소장처: 뉴타운, 은평) [교보문고 제공]
 
 




[아 동]   꼬마 너구리 요요  
 
  저자 이반디 | 출판사 창비 | 2018년
 
    유년의 어린이가 처음 겪는 아픈 마음을 토닥이는 동화. 제1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화 부문)을 수상한 이래 『꼬마 너구리 삼총사』『호랑이 눈썹』『도레미의 신기한 모험』등에서 당당하고 생기 넘치는 어린이상을 꾸준히 그려 온 이반디 작가가 유년을 위한 동화집『꼬마 너구리 요요』를 선보입니다. 이 책에는 유년 독자가 도토리같이 단단한 마음을 갖길 바라는 작가의 응원과 어린이만이 가질 수 있는 빛나는 마음들이 듬뿍 담겼습니다. 수록된 세 편의 동화는 어린이가 처음 겪는 아픔을 토닥이며,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마음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포근하게 그렸습니다. 명쾌한 구성과 아름다운 문장에 홍그림 화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져 더없이 사랑스럽습니다.
(소장처: 뉴타운, 은평, 구산동) [출판사 제공]
 
 




[유 아]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저자 이탁근 | 출판사 한림 | 2018년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반에서 제일 작은 아이는 고민이 많아요. 발표를 할 때 맨 앞에 앉아 손을 번쩍 들어도 선생님은 내가 잘 보이지 않는지 다른 아이들만 시키십니다. 엄마 아빠는 쑥쑥 크려면 밥도 반찬도 잘 먹어야 한다고 하시지만, 밥은 도대체 맛이 없어요. 내가 작고 싶어서 작은 것도 아닌데 덩치 큰 장난꾸러기 친구는 내가 안 보인다며 놀려 댄답니다. 그래서 아이는 날마다 꿈을 꾸어요, 코끼리처럼 훌쩍 커지는 꿈을. (소장처: 뉴타운, 은평) [출판사 제공]
 
 



[유 아]   호텔 파라다이스   
 
  저자 소윤경 | 출판사 봄나무 | 2018년
 
    그림책 『호텔 파라다이스』에는 작가가 인도,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수집한 기억들이 담겨 있습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과 낡고 열악한 시설, 속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 시달리며 어렵사리 도착한 사막에서 맞이한 경이로운 평화가 그를 계속 여행하게 한 것입니다. 광활한 벌판 위 무수한 별빛 아래 스스로 모래알이 되어 아무런 두려움 없이 잠들 수 있었던 그 밤은 많은 것들이 무서운 속도로 변해 가는 지금, 진실한 여행의 무게에 대해 말해야만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소장처: 뉴타운, 증산, 응암, 구산동, 내숲)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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