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도서관,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한 권의 책
도서관이 된 마을, 마을이 된 도서관
한 마을이 도서관을 만들고,
한 도서관이 다시 마을이 되었습니다.
주민의 바람에서 시작된 구산동도서관마을.
오래된 집과 골목의 기억을 품은 이 공간은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이야기가 이어지는
마을의 도서관이 되었습니다.
『도서관이 된 마을, 마을이 된 도서관』은
도서관의 시작뿐 아니라
구산동도서관마을이 걸어온 시간과
도서관을 통해 서로를 만나고
마을의 삶을 함께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장 사이를 거닐다가 잠시 멈춰,
도서관과 마을이 함께 걸어온 시간을 천천히 만나보세요.
책과 함께, 도서관의 시간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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