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시와 노랫말이 만나는 특별한 문학 행사 「시와 노랫말 사이」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시 공모전 수상자들의 작품 낭독을 시작으로,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강백수 시인과 함께
시와 노랫말, 문학과 음악 사이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한 편의 시는 낭독을 통해 목소리가 되고,
한 편의 노랫말은 음악을 만나 또 다른 감정과 울림으로 이어집니다.
공모전에서 탄생한 시민의 창작물을 함께 듣고,
시와 노랫말이 서로 닮고 또 달라지는 지점을 이야기하며
문학이 낭독과 대화, 음악으로 확장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
1부|시 공모전 수상작 낭독
2부|북콘서트 「시와 노랫말 사이」
※ 프로그램 구성 및 세부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시와 노래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와 노랫말,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노래를 들려줍니다.
조대한 평론가|진행·강연
행사 전체 진행을 맡아 공모전 수상자들의 작품 낭독을 함께하고,
2부에서는 강백수 시인과 시와 노랫말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합니다.
구현우 시인|기획·구성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상주작가로서
행사 전체 구성과 프로그램 기획에 함께합니다.
한 편의 시가 목소리를 만나고,
한 줄의 노랫말이 음악이 되는 순간.
11월 7일,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시와 노랫말 사이」를 함께 만나보세요. 🎤✨
현재 제1회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시 공모전」 응모작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수상 결과는 2026년 10월 말경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드리고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도 수상 결과를 게시할 예정입니다.
수상작은 11월 7일(토) 연계행사 「시와 노랫말 사이」에서 낭독 및 소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수상자 발표 일정은 심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