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돌아가기

    내숲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깨끗한 기쁨」 강연
    행사기간
    2026.11.13
    행사시간
    19:00 ~ 20:30
    장소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1층 다목적실1
    대상
    성인
    신청자격
    준회원 이상
    강사명
    김현 시인, 전욱진 시인, 구현우 시인(상주작가)
    준비물
    -
    재료비
    접수기간
    2026-10-27 09:00 ~ 2026-11-13 00:00
    접수현황
    신청자 : 0/40 명 (대기자 : 0/5 명) 접수예정
    문의전화
    02-307-6701(내선307)
    첨부파일


    📖 깨끗한 기쁨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시인 초청 행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김현·전욱진 시인과 함께하는 시 낭독과 대담의 시간, 「깨끗한 기쁨」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두 시인이 함께 펴낸 우정 시집 『깨끗한 슬픔』과 전욱진 시인의 새 시집 『조각 공원』, 김현 시인의 시집 『낮의 해변에서 혼자』에 수록된 시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두 시인이 직접 들려주는 시를 통해 작품에 담긴 마음과 이야기를 만나고, 시를 쓰고 읽는 일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서로 다른 두 시인의 목소리로 시를 감상하고, 시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일정

    • 2026. 11. 13.(금) 19:00~20:30
       

    📍 행사 장소

    •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1층 다목적실1

    ※ 운영 장소는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내용

    1부|함께 읽는 시, 『깨끗한 슬픔』

    • 김현·전욱진 시인이 함께 펴낸 우정 시집 『깨끗한 슬픔』 소개

    • 두 시인의 작품 낭독과 시에 담긴 이야기

    2부|각자의 시집, 서로의 이야기

    • 전욱진 시인의 『조각 공원』 작품 낭독 및 이야기

    • 김현 시인의 『낮의 해변에서 혼자』 작품 낭독 및 이야기

    • 두 시인의 작품 세계와 창작에 관한 대담

    3부|시인과 독자의 대화

    • 시와 창작에 관한 이야기

    • 참여자 질의응답 및 감상 나누기

    ※ 프로그램 구성 및 세부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출연진 및 진행

    김현 시인|출연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낮의 해변에서 혼자』 등을 펴냈으며, 2015년 김준성문학상과 2018년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욱진 시인|출연

    2014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여름의 사실』,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조각 공원』 등을 펴냈으며, 김현 시인과 함께 우정 시집 『깨끗한 슬픔』을 출간했습니다.
     

    구현우 시인|진행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문학상주작가로서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아 두 시인과 함께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참여 대상

    • 청소년 이상 누구나

    • 시와 문학에 관심 있는 도서관 이용자
       

    📝 모집·접수

    • 신청 방법: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문의: ☎ 02-307-6701(내선 307)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시문학자료실
       


    두 시인이 함께 써 내려간 우정의 시와 각자의 자리에서 탄생한 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시간.

    11월 13일,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깨끗한 기쁨」을 함께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