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연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1층 다목적실1에서 1층 종합자료실 라운지로 변경되었으니,
참여 전 장소를 꼭 확인해 주세요.
📖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소설이라는 볼륨」
소설이 지닌 서사적 깊이와 문장의 감각, 함께 느껴보실래요? 🤔
✍️ 소설가와의 대화 · 🎙 작가 대담 · 📝 참여형 강연을 통해, 일상 속 문학적인 장면과 표현을 발견해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소설의 서사와 문장이 주는 감각을 느껴보고 싶은 분
- 작가와 직접 대화하며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소설이 낯설지만 편안하게 문학을 접해보고 싶은 분
- 일상 속에서 문학적인 장면과 표현을 발견하고 싶은 분
📅 <일정>
- 일시: 2026. 8. 21.(금) 19:00 ~ 21:00 (2시간)
📍 <강연장소>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1층 종합자료실 라운지
📚 <강연내용>
- 도입(19:00~19:10): 프로그램 취지 안내, 강연자 소개 (구현우 진행)
- 1부(19:10~19:45): 소설이라는 장르가 지닌 특징과 매력 소개 (작가 강연)
- 2부(19:45~20:20): 작품 속 인물·장면·문장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작가 대담)
- 3부(20:20~20:45): 일상 속 문학적인 감각과 표현에 대한 대화 (참여형 강연)
- 마무리(20:45~21:00): 참여자 질의응답 및 감상 나누기
※ 강연 내용 및 진행 순서는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전문적인 문학 이론 중심이 아닌, 소설이 낯선 분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화형 강연으로 진행됩니다.
👨🏫👩🏫 <강연자>
송지현 소설가
- 소설집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장편소설 『동해 생활』 등 출간
- 일상의 장면과 감각, 인물의 내면과 관계의 결을 섬세한 문장으로 포착하는 창작 활동 전개
임국영 소설가
- 소설집 『헤드라이너』, 『전세 인생』 등 출간
- 동시대의 삶과 관계, 일상 속 장면을 바탕으로 소설적 감각과 서사를 탐구하는 창작 활동 전개
🎙 사회: 구현우 시인(상주작가)
📝 <모집·접수>
- 접수기간: 2026. 7. 28.(화) 9시 부터 ~ 선착순 마감 시까지
- 대상: 지역 주민 및 시민 70명
- 참여방법: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접수(선착순)
※ 현장 상황에 따라 현장 참여도 가능합니다.
- 문의: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시문학자료실(☎02-307-6701(내선307))
※📸 참여 시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은 도서관 홍보물, 소식지 및 기타 매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위 사항에 동의함으로 간주합니다.
※🔄️ 프로그램 일정 및 운영내용, 운영방법 등은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별도 안내)
※ 프로그램 진행 최소 일주일 전 불참 미통보, 미참석 시 다음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