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보광장보도자료

보도자료

여러분의 소중한 공간 은평구립도서관 정보광장입니다.

도서관 소식 자세히보기
제목 [보도자료] 명지대학교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첨부파일 �Ʒ����ѱ� ÷������명지대학교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hwp 등록일 2026.01.14
담당부서 문화홍보팀 연락처 02-385-1671
은평구립도서관의 보도자료 제공해드립니다.
은평구립도서관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 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 은평구립도서관,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세대 통합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기반 돌봄 전문인재 양성 위한 협력 본격화 -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강현구)은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단장 장영순)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하고, 현장실습과 전문인재 양성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세대 통합 돌봄 모델을 지역사회에 확산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정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사업과 활동 홍보를 위한 상호 교류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및 통합돌봄 리빙랩 운영 ▲현장실습 연계를 통한 돌봄 전문인재 양성 ▲지역사회 필요에 따른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협약과 함께 시작한 첫 번째 세대 통합 사업은 아동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 「하모니」로, 조부모와 손주가 예술 활동을 매개로 서로의 감정과 경험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는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과 긍정적 자아 형성을 경험하며, 조부모는 손주와 함께 공동 창작 과정에 참여하면서 사회적 역할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다. 프로그램에는 예술심리치료 전공 대학원생과 전문가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돌봄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이번 협약과 프로그램을 통해 양 기관은 아동과 시니어 간 세대 통합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 기반 돌봄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학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돌봄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돌봄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돌봄 현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으며,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지식과 정보 제공을 넘어 지역 통합 돌봄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eplib.or.kr)를 참고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 문화홍보팀(02-385-1671, 내선 4)으로 문의하면 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