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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평구립도서관, 야외 텃밭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오늘도 초록」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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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은평구립도서관, 야외 텃밭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오늘도 초록」 운영.hwpx |
등록일 | 2026.08.01 |
| 담당부서 | 스마트리움 | 연락처 | 02-385-1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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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은평구립도서관, 야외 텃밭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청년 치유 프로그램 「오늘도 초록」 운영 - 파종부터 수확, 모히또 만들기, 향기 테라피, 반려식물 가드닝, 천연염색 스카프, 팜 파티까지… 오감으로 배우고 회복하는 치유 프로그램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강현구)에서 오는 8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청년층 대상 치유형 텃밭 프로그램 「오늘도 초록 : 小暑-뜨거운 햇살, 푸른 성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년층의 번아웃과 우울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은평구립도서관은 취업과 직장 생활, 미래에 대한 고민 등으로 심리적 소진을 겪는 청년들이 자연 속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은평구립도서관에 있는 야외 도시 텃밭과 도심형 스마트팜을 연계해 자연과 첨단기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청년들은 야외 텃밭에서 씨앗을 심고 작물을 재배하며 생명의 성장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도서관 내 도심형 스마트팜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형 농업도 경험할 수 있다. 동일한 작물을 텃밭과 스마트팜에서 각각 재배하며 생육 환경과 성장 과정을 비교, 관찰해 자연환경과 스마트 농업기술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연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미래 농업을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환경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식물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체험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마음 돌봄부터 반려식물 가드닝, 향기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 회복과 참여자 간 교류를 지원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식물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과 미래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만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www.eplib.or.kr) 또는 전화(02-385-1671, 내선 5번)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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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 야외 텃밭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오늘도 초록」 운영.hw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