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에서 만나는 권창섭 시인|「지금, 침묵을 깨는 문장들」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의 문학 강연이 명지대학교에서 열립니다.
권창섭 시인과 함께 저항과 연대, 애도의 언어로 시와 사회를 읽어보는 시간입니다.
시는 시대의 아픔 앞에서 어떤 목소리를 내왔을까요? 시에 담긴 저항과 애도의 마음을 살펴보고, 지금 우리에게 시가 건네는 질문을 함께 생각해봅니다.
강연과 질의응답은 구현우 시인이 진행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시를 통해 우리 사회와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분
- 저항과 연대, 애도를 다룬 문학에 관심 있는 분
- 시인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나누고 싶은 분
📅 <일정>
- 2026. 10. 28.(수) 18:30부터 약 90분
📍 <강연 장소>
-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 대강당 S5510
- 도서관이 아닌 명지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 <강연 내용>
- 1부: 시는 왜 오래도록 저항의 언어였는가
- 2부: 한 세기를 관통해온 광장의 목소리들 — 저항과 애도, 그 사이의 시들
- 3부: 지금 우리의 광장은 어디에 있는가 — 질의응답
※ 강연 구성 및 세부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강연자 및 진행자>
- 강연: 권창섭 시인
시집 『고양이 게스트하우스 한국어』, 청소년 시집 『우리 그런 말 안 써요』 등을 펴냈습니다.
- 진행: 구현우 시인(상주작가)
시집 『나의 9월은 너의 3월』,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 『버리기 전에 잃어버리는』 등을 펴냈습니다.
📝 <모집·접수>
- 접수 시작: 2026. 9. 29.(화) 09:00부터
- 모집 인원: 30명(선착순)
- 신청 방법: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문의: ☎ 02-307-6701(내선 307)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시문학자료실
10월 28일, 명지대학교에서 만나요.